르완다의 커피를 즐기는 모임 | はあとふる・ふくし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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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의 커피를 즐기는 모임

2012/02/20
 

피난소가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내고 싶어서 시작한 커피서비스


▲2011년 8월 도치기현에서 개최된「노비노비캠프」

캄벤가 마리 루이즈 씨(NPO법인「르완다의 교육을 생각하는 모임」이사장)는 지진 이후 피난소나 가설주택을 방문해서 멤버가 구운 쿠키나 케이크와 함께「르완다의 커피를 즐기는 모임」을 열어왔습니다.
「르완다의 내전에서 도망치고 나와 난민캠프에서 지냈던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피난소가 힘들다는 것, 자신의 집에 살지 못하는 아픔, 모든 것이 나의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조금이나마 힘을 보내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그 후 지원활동을 통해 알게 된 키오대학교(나라현)와 공동으로 후쿠시마의 아이들을 위한「마음과 몸의 스트레칭! 노비노비캠프2011」을 개최하는 등 활동무대를 넓혀 지금도 커피 서비스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오래 지속하는 것.
매달 정해진 날에 가설주택을 방문해「다음 달에 또 봅시다」라고 약속을 하고, 그것이 서로의 즐거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나가고 싶다고 합니다.

●연락처●
특정비영리법인 르완다의 교육을 생각하는 모임
TEL: 024-533-8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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