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활동의 권장 | はあとふる・ふくし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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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활동의 권장

2012/02/06
 

1995년 한신아와지대지진 때에는 연 130만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한 것으로 추정되며 그 후에 발생한 대지진이나 수해, 이번 동일본대지진 때도 전국 또는 해외에서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피해 지역까지 찾아와주었습니다. 지진 발생 직후부터 완전무장해서 방문해주시는 믿음직한 자원봉사자들. 실제 체험이나 언론의 영상을 통해 피해를 입은 분들 중에는 자원봉사는 멀리서 찾아오는 것이라는 인상을 갖고 계신 분들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자원봉사’라고 하면 뭔가 딱딱한 이미지나 특별한 행위같이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원봉사라는 것은 원래 누구나 언제든지 그 마음을 가졌을 때부터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자발적인 행위를 말합니다. 이웃끼리 서로 협조하거나 지역을 보다 살기좋게 만들기 위한 주민활동의 대부분이 포함되며 모금이나 물품을 기부하고 자신의 취미나 특기를 살려서 자신 또는 자신이 사는 지역을 위해서 이바지하는 등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당연’하고 ‘누구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는 행동 중에서도 작은 자원봉사를 많이 찾을 수가 있습니다.

어떤 조사에 따르면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첫째는 ‘많은 친구들이 생겼다’, 둘째로는 ‘활동 자체가 즐겁다’라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활동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거나 마음이 밝아지고 활기가 생기거나 거꾸로 자신에게 힘을 주는 계기가 된다고 합니다. 봄을 앞두고 새로운 시작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해보고 싶으면●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해보고 싶으면 각 도시에 있는 사회복지협의회(볼런티어센터)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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