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쓰쿠라지구 고령자클럽연합회 주최 우애살롱 ‘떡메치기’ | はあとふる・ふくし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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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쓰쿠라지구 고령자클럽연합회 주최 우애살롱 ‘떡메치기’

2012/01/16
 

가설주택에 사는 여러분들의 요청에 따라 즐거운 ‘떡메치기’를 개최
집회소도 절구통 주위도 부엌도 모두모두 웃음 가득!


▲“영차! 영차!”
하고 같이 응원을 하게 되는 것이 떡메치기의 매력

히로노마치와 카와우치무라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와키시 요쓰쿠라마치 오니고에 지구의 가설주택에서 12월 20일 요쓰쿠라지구 고령자클럽연합회 주최로 ‘우애 살롱’ 떡메치기가 개최되었습니다. “가설주택 여러분의 가장 많은 의견이 ‘떡이 먹고 싶다’ 는 것이었습니다. 소망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고령자클럽에서 약 20킬로의 쌀을 준비했습니다. 이와키시 사회복지협의회 요쓰쿠라지구 협의회와 히로노마치 지역 포괄지원센터 등 많은 관련단체의 협력을 얻어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라고 요쓰쿠라 고령자클럽연합회의 네모토 회장은 말합니다. 개최 당일은 매서운 북풍이 불었지만 절구통 주변도 집회소도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찹쌀떡’, ‘인절미’, ‘오로시떡’ 을 만드는 부엌도 활기가 넘쳤습니다.

▲능숙하게 ‘찹쌀떡’ ‘인절미’ ‘오로시떡’ 을 만드는 요쓰쿠라지구 고령자클럽연합회 여러분

▲찹쌀을 찌는 가마는 이와키시 요쓰쿠라지구 민생아동위원 여러분의 담당

“올해는 늘 보내던 설처럼 보낼 수는 없지만 예쁜 떡을 먹을 수 있어서 기뻐요.”라고 네모토 키에코(히로노마치 주민) 씨는 말합니다. 니시야마 토시유키, 야스코 씨 부부(카와우치무라 주민)는 “한 발 앞서 설날 기분을 맛볼 수 있었어요. 일부러 갖다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갓 만든 떡은 맛도 각별해 120인분의 떡은 눈 깜짝할 사이에 사람들 뱃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갓 만든 떡은 부드럽고 맛있어~”

▲“모든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다행입니다”
라고 말하는 네모토 회장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벤트라 좋네요. 너무 기뻐요. 관련단체들이 다 같이 연합해서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게 중요하죠. 모두를 더 잘 보살필 수 있으니까요.” 라고 와다 에이코(요쓰쿠라・히사노하마오히사 지역포괄지원센터 주임개호지원전문위원) 씨는 말합니다. 요쓰쿠라지구 고령자클럽연합회에서는 새해가 되면 다시 한번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웃음은 건강의 근원입니다. 꼭 참가해서 2012년을 좋은 해로 만들 에너지를 충전합시다.
(취재일: 201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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