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탕은 10분간의 쇼트스토리 | はあとふる・ふくし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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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탕은 10분간의 쇼트스토리

2011/09/05
 

가설주택의 모임터 등에 족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물을 채운 나무통에 10분 정도 양발을 담그고 손을 문지르거나 주물러 풀다 보면 이재민들의 웃는 얼굴 깊은 곳에 있는 고통과 슬픔이 말로 쏟아져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후쿠시마부흥지원학생네트워크의 여러분이 앞으로 가장 힘을 기울이려고 하는 부분이 “듣는 것”입니다. 피해를 입은 분들의 마음 가까이에 있어주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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