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현 재해볼런티어센터 | はあとふる・ふくし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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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현 재해볼런티어센터

2011/07/07
 

언제나 애독하시고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지 『하트풀 후쿠시마 별책 후쿠시마현 재해볼런티어센터통신』이 창간된 것은 4월 26일의 일입니다.
지진이 일어난 후 후쿠시마라고 하면 「원전사고」에 관한 보도 뿐입니다. 피난소의 상황이나 이재민, 볼런티어의 움직임 등을 알 수 없다는 후쿠시마 안팎의 소리에 따라 「그렇다면 후쿠시마에서 정보를 발신하자!」라고 생각해 본지의 발행이 기획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2개월이 지났습니다. 매주 월요일 발행을 지켜 이번 호로 12호가 되었습니다.
당초 계획으로는 12호까지만 발행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복구를 위하여 이재민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에 의한 다양한 노력들이 전개될 것입니다. 그러한 노력을 배우고 싶고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서 13호 이후에도 발행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의 발행주기나 지면의 구성 등에 대해서는 편집담당자와 협의를 통하여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13호가 도착할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지금까지 흔쾌히 취재에 응해주신 여러분, 배포를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 그리고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2011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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