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적십자사 후쿠시마현지부 | はあとふる・ふくし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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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적십자사 후쿠시마현지부

2011/07/04
 

피난생활로 지친 몸, 손바닥으로 마사지
「감사합니다. 등이 따뜻해지네요.」


▲스킨십을 통한 휴식
「등이 따뜻해지네요」라고 하면서 피난소 분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졌다

일본적십자사 후쿠시마현지부는 후쿠시마현재해볼런티어연락협의회를 구성하는 단체 중 하나입니다. 지진 직후부터 의료진의 파견(구호활동), 이불 등 구호물자를 보내는 활동 등 여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피난소에서는 적십자봉사단 분들이 식사를 제공해주시기도 했습니다. 「늘 훈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금방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다케다 레이코 씨는 말합니다. 아이즈와카마쓰시의 교류체육관 피난소에서는 3월16일부터 한 달 동안 아이즈와카마쓰시 여자적십자봉사단 분들이 식사 봉사를 하셨습니다. 피난소에서 힘들게 지내는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싶어서 매일 하루 세 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후쿠시마시 아즈마종합체육관에서는 후쿠시마현립의과대학의 학생적집자봉사단 분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공작교실을 열거나 일본적십자사 후쿠시마볼런티어회가 다도 모임 <소헨류 사이토샤추> 사람들과 함께 <녹차와 휴식>를 개최하는 등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도 보냈습니다. 「아무 것도 없이 피난 온 분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을 때까지 다양한 지원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다케다 씨는 말합니다. 가설주택에 입주하는 분들의 생활지원 등 필요할 때 언제든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아이즈와카마쓰시 여자적십자봉사단 분들은 피난소에서 식사 봉사를 한 달 동안 계속했습니다. 후쿠시마현 내에는 147개 봉사단이 있으며 1만4,000명이 등록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등이 따뜻해지네요」라고 하면서 피난소 분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졌다

▲일본적십자사 후쿠시마볼런티어회와 다도 모임<소헨류 사이토샤추> 분들이 공동으로 개최한 <녹차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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